2008년 11월 29일
두번째 면접
헤드헌터가 되고 한달이 넘어서 두번 째 면접을 잡았음.
그저께 수요일 오전에 후보자 인재추천서를 의뢰사에 보내고 오후에 후보자가 맘에 드니 면접일정을 잡아달라고 함.
다음 날 목요일 로 면접일정을 잡힘. 어제 면접은 합격은 이미 정해진 것이고 얼굴보고 연봉협상이 주였음.
금요일 아침에 중간에서 다리가 되어 엽봉합의를 보게 되었고 후보자는 월요일부터 출근을 하게 됨.
아무탈없이 후보자 출근해야 할텐데...
월요일아침에 전화해서 출근 잘하라고 챙겨주고 2~3일 후에는 만나서 점심이라도 같이 하자고 해야 겠음.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될 후보자를 생각하면 기분이 흐믓함.
나도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좋음.
그저께 수요일 오전에 후보자 인재추천서를 의뢰사에 보내고 오후에 후보자가 맘에 드니 면접일정을 잡아달라고 함.
다음 날 목요일 로 면접일정을 잡힘. 어제 면접은 합격은 이미 정해진 것이고 얼굴보고 연봉협상이 주였음.
금요일 아침에 중간에서 다리가 되어 엽봉합의를 보게 되었고 후보자는 월요일부터 출근을 하게 됨.
아무탈없이 후보자 출근해야 할텐데...
월요일아침에 전화해서 출근 잘하라고 챙겨주고 2~3일 후에는 만나서 점심이라도 같이 하자고 해야 겠음.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될 후보자를 생각하면 기분이 흐믓함.
나도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좋음.

# by | 2008/11/29 00:13 | 헤드헌터의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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